MMMM/오트그레이지 싱글 핸드메이드코트 (울90%,oat-greige)[size:44~통통66 / 1color]  

MMMM/오트그레이지 싱글 핸드메이드코트 (울90%,oat-greige)
[size:44~통통66 / 1color]

상품 상세 정보
상품명 MMMM/오트그레이지 싱글 핸드메이드코트 (울90%,oat-greige)
[size:44~통통66 / 1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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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핸드메이드코트를 시작으로 MMMM라인을 만들어 보여드렸는데,벌써 이렇게 한바퀴가 돌아와 새로운 핸드메이드를 보여드리게 되었어요.

핸드메이드 특성상 작업기간이 길기도 하고 ,또 작년 코트가 기대보다 더 잘되었던 탓에 겨울시즌 계획을 세우는 봄부터 걱정반+설렘반이였어요.

제대로된 코트를 하나 만들기위해서 욕심내고싶은 부분들이 정말 많았구요.


핸드메이드라고 다 같은 핸드메이드는 아니죠.
몇년전서 부터 시장에서도 핸드메이드라고 나오는 상품들이 많았어요
원단은 정말 별론데 핸드메이드로만 만들면 다 인건가? 의문이 드는 코트들도 많았구요.


다양한 가격대의 핸드메이드를 많이 접해본 저로선 가격이 싸다고 무조건 좋은것도 아니고, 또 비싸면 비싼 값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저는 이 코트 두컬러 다 소장예정인데,
저희가 만들어서 애착이야 당연히 있겠지만, 사심 조금 내려놓고 -

그만큼 고급스러워요. 저렴한 핸드메이드는 아닙니다.

저희가 만들지 않았다면 아마 20만원은 훌쩍 넘고도 남을 가격이였을꺼예요.

올해들어 원단도 공임도 작년보다 안오른게 없지만,20만원이 되지않겠끔 노력했구요.

(제 지인들은 핸드메이드는 퀄리티가 의심되서  20만원은 넘어야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저희 핸메코트 가격이 저렴하다고해서 퀄리티가 저렴하진 않아요!!)


퀄리티는 절때 양보할 생각이 없었어요.

(이런말씀 잘 안드리지만ㅠㅠ

저희 마진을 줄이면서 퀄리티에 더 신경썼어요!

알아주시리라 믿습니다.)


가격대비 퀄리티 말할것도 없이 훌륭하게, 그리고 2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보여드릴 수 있는 퀄리티는 모두 챙겼습니다.

백화점에 걸어놔두 꿀림없게끔 만든 코트예요 !






1.싱글 벨트 롱코트
더블디자인과 동일하게 유행없이 매년 입기 좋은 스타일이 바로 싱글롱디자인인거 알고계시죠?

처음 핸드메이드코트를 제작을 시작할때부터 싱글이랑 더블, 두스타일을 두고 고민을 했었는데 -
올해는 싱글로 구성을 맞춰봤어요


개인적으론 코트는 더블스타일을 좋아하는데 , 이유가 말그대로 더블은 단추가 이중으로 들어가있으니 몸판에 싸이는 폭이 싱글에 비해 더 넓어요.

디자인 특성상 어쩔 수 없이 더 들어가는 분량인데, 이게 겨울에 입으면...

작은 차이지만 훨씬 더 따뜻하고 감싸주는 느낌이 예쁘거든요-

싱글에 비해 원단폭도 더 많이 쓰이고,그래서 가격도 조금 더 업되구요.
싱글을 소개해드리면서 더블의 장점을 구구절절 설명하는 이유는 바로 !!!!!!!!ㅋㅋ
이 더블 특유의 장점을 싱글에 녹였다는 겁니다.


싱글코트 정석적인 깔끔하게 툭~ 떨어지는 느낌 보다는

핸드메이드 코트인점을 고려해서 폭~싸이는 느낌★으로 ..
앞 몸판에 분량을 더블정도로 여유있게 잡았어요.

그래서 단면이 생각보다 넓은데..이게 입었을때 굉장히 멋스러워요 -


싱글디자인의 정핏인데 가슴부터 힙~밑단까지 이어지는 폭이 넓어요
이게 정말 한끗 차이긴한데 - 코트가 작아보이지않고
원단 아낌없이 쓴 너낌..

한겨울에 두터운 니트들을 입어도 끼지않고, 허리벨트 묶었을땐 핀턱으로 잡아 풍성해보이구요!

소매기장이 살짝 여유감이 있는데 - 한번정도 딱 접어입으면 예뻐요 -

한겨울 추울땐 손목 살짝 덮어주게 연출하고 , 늦가을~초겨울에는 한번 말아 입어주세요, 어떤느낌인지 아시죠?

(접어서 연출한 컷도 꼭 봐주세요^^)




2. 원단
울 90% 혼용의 핸드메이드전용 이중지원단이예요

개인적으로 가지고있던 핸드메이드코트의 터치감이나 두께감이랑 가장 유사하게 참고했는데,

오리지날은 울+캐시미어 혼용이였어요.

울에 캐시미어가 들어가는게 정말 고급인데 그렇게되면 보통 저희가 소개해드릴수 있는 가격도 30만원대가 훨씬 넘다보니까ㅠ

만만하게 한번 입어볼까?라고 하기엔 부담스럽더라구요.ㅠㅠ


특유의 그 캐시미어가 섞인 느낌이 너무 고급져서 ..

포기할수가 없었고,그 느낌대로를 살려주는!

포실포실한 느낌이 더 들도록 가공했어요 광택감도 덜하구요 !

(입으실때 스팀한번 해주시면 더 포실포실한 느낌이 잘 살아나요~)


반딱거리거나 맨들거리는 느낌 없이 폭닥한 느낌의 원단으로 초이스를 했어요


같은 울원단이라고 하더라도 밀도를 얼마나 촘촘히 했냐에따라 원단가격이 달라지는데 저희는 촘촘한 짜임으로 가볍지만 추위에 따뜻해요


압축가공한 이중지원단이라, 입고 다니시면서 이중지원단 사이사이 공기층으로 아마 더 포실하고 따뜻하게 느끼실 꺼구요 :)
깔끔하게 착 떨어지는 핏이 되도록 도와주는 가공이기도 한데,부해보임없고 깔끔한 실루엣으로 떨어져요 -

더 여리여리해보이는 느낌 !



3.오트-그레이지(회베이지) / 블랙

제가 파리출장중에 구한 오리지날 핸드메이드코트가 있는데
(100만원 넘게줬어요~ㅠㅠ 큰맘먹고!)

요즘엔 꼭 수입이 아니라 백화점에만 가도

핸드메이드코트 손에 집으면 80~90만원은 그냥 기본인 아이템이니까


암튼 컬러에 반해서 구매를 했어요 :)

코트를 살까하고 산건 아니고, 정말 한눈에 반해서 산 컬러인데, 사고나서 보니까 여기저기 '나 좀 고급이다' 하는 브랜드들에서  올해 오트+그레이지 느낌을 만들었더라구요? (어찌나 뿌듯하던지ㅋㅋ)

노란끼 없는 오트밀 컬러가 생각보다 맘에 쏙 드는걸 찾기가 어렵거든요
바탕컬러가 너무 밝아도 또 너무 어두워도 지저분해 보이기 쉽구요.
또 혼용률에 따라서 나올 수 있는 오트밀의 컬러도 한계가 있구요!
시중에 나와있는 원단들에는 원하는 느낌의 세련된 오트+그레이지 컬러가  없어서, 저희가 직접 BT잡아 염색했어요.


핸드메이드하면 베이지인데, 이모델에서는 베이지를 과감하게 포기하고 오트+그레이지를 선택했을정도.
저는 이 컬러가 굉장히 은은하고 세련되 보여요
유치해보이지 않고 옷좀 입을 줄 아는 느낌. (그런너낌ㅋㅋ)
노란끼 하나없이 채도빠진 컬러예요

20대 후반~30대초반 나이대 부터 추천드리고싶은 유치함없는 컬러!
여러가지 실들이 섞인 오트밀이 아니라,
딱 두유빛 컬러에 갈색이 오묘하게 섞여있는 느낌이예요 -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지면 안에 입는 옷들보다도 겉에 덮어주는 옷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웜톤 쿨톤 상관없이 입을 수 있고, 밝은컬러치고 때도 덜타요, (때타도 별로 티 안나는..ㅋㅋ)
그리고 거기 잘 매치된 단추..하... 단추하나만 잘써도 이렇게 다른느낌이죠..


블랙은 말안해도 아시죠
작년까지는 컬러감이 있는것들이 트랜드였다면, 올해는 컬렉션들에서도 블랙이 많이 보여지는걸 보면 블랙이 유행이라고 하긴 뭣한 컬러이지만, 암튼 올해는 블랙이 강세입니다!  ★ 갓블랙 ★ 고민하지마세요 :)



3.벨트와 기장
기장은 종아리 덮는 멋스러운 기장이예요
너무 치렁한 롱기장아니구 , 과함없이 입기 좋으실꺼구요

155~159cm 멋스러움을 아는 맥시~롱기장
160~165cm  여리여리해보이는 적당한 롱기장
166~170cm 짤똥한 느낌없는 안정감있는 기장


벨트는 작년과 동일하게 하이웨스트 벨트예요.
다리가 길어보이죠.
작년 코트디자인에서 가장 잘했던 부분중에 하나라 그대로 살렸습니다.
155cm~160cm초반의 키가 작은분들이 입으셔도  롱기장이지만 키에 안맞는 큰옷? 긴옷?입은 느낌 안들고 '멋스러운 롱코트한벌' 같은 느낌을 주는 허리위치예요-

긴 기장을 아예 싫어하시는 분들이 아니시라면 키작은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은 포인트!


벨트도 핸드메이드입니다 -
(벨트만 따로 옷한벌값 나옵니다..ㅎㅎ)
요즘 벨트디자인이 워낙 많이 나오다보니 코트는 핸드메이드인데 벨트는 일반우븐봉제로 작업해서 만드는 곳들도 있더라구요.
원가는 줄일수 있지만, 뭔가 벨트하나로 옷을 통째로 망치는 느낌이라 , 벨트까지 섬세하게 !
이 정도 가격대에 정말 최선을 다한 퀄리티로 봐주세요 - 퀄리티는 정말 자신있어요.



4.내피패딩


저는 비교적 가벼울수 있는 핸드메이드코트를 한겨울까지 터틀넥에 경량패딩조끼 하나 입고 입고다녀요.겨울 내내

그래서 작년에 안감으로 탈착가능한 내피조끼를 넣었는데, 여기저기에서 많이 나오기도했고,

또 작년에 구매해주셨던 고객님들의 후기에서 특히! 패딩이 얇아서 아쉬웠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올해는 내피를 많이 보완했어요-


내피퀄리티만 3번의 샘플을 봤고, 핸드메이드코트 속에 입을 수 있는 너무 두껍지도 너무 얇지도 않은 최적의 두께감으로 완성했어요!

내피는 핸드메이드와 탈착가능한 작은 버튼이 달려있어요.

(핸드메이드는 작은버튼들도 기계가 아닌 일일이 손으로 작업해서 답니다. 

여러번 탈착시 작은단추의 마감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


한겨울 정말 추운날씨까지 입으실 수있도록 하기위한 내피패딩입니다.

추운날이 아닐때는 패딩을 떼고 입으시면 더 여리여리하게 입으 실 수있구요.

말그대로 '내피'가 들어가기때문에, 내피없는 코트들과 비교했을때는 부피감이 있을 수 있으니,

부해보임이 너무 싫거나 핸드메이드 본연의 핏을 살리고싶으시다면 내피를 떼고 입으시길 권장드립니다.


늦가을~초겨울에는 패딩없이 입으시고
한겨울되면 내피 넣어 입어주세요 !
팁 드리자면 내피만 따로 떼서 차에 넣어두고 운전하실때나 사무실에서 입기 좋습니다 :)



내피는 핸드메이드 핏이 틀어지지 않도록 버튼을 꼭 다 끼우고 입어주시길 추천드립니다!


긴 설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44~통통66까지 추천

*

55~66이 입으면 딱 예쁜 핏입니다.

많이 마른체형이신 분들께는 여유있는 사이즈입니다.소매는 접어/펴서 두가지로 연출해주세요!
꼭 실측 참고해주시고, 폭이 많이 싸이는 여유있는 디자인인점 감안해서 봐주세요 ^^

*

울 함유량이 높은 소재이고, 울소재의 코트는 아무리 좋은 코트라고 하더라도 필링이 없을순 없습니다.

저렴한 소재들처럼 지저분하고 큼직하게 생기지않지만, 조금의 필링도 싫으신 분들은 추천드리지 않구요.

소재가 고급이고 천연소재일수록 인위적인 소재가 덜 들어간 상태이기때문에, 섬세합니다.

꼭 드라이클리닝 해주세요!

*

벨트고리는 일반 우븐봉제가 아닌, 실벨트고리 작업으로 허리선 옆으로 고리가 툭 튀어나오지 않고 말끔하게 떨어집니다.

벨트를 떼고 싱글코트로만 입으실때도 어색함이 없어요.

더 튼튼하기만을 생각했다면, 벨트고리를 했을텐데 무엇보다도 핏이 중요할것같아서 실벨트 고리 작업을 유지했습니다.

간혹, 더 저렴한 디테일인가 ?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더 섬세한 작업이예요 :) 


*

백슬릿에 고정된 실은 코트를 받아보시기 전까지 운송중에 생길수있는 핏 틀어짐을 최소화 하기위해 고정되어있는 실입니다.
불량이 아니며, 정리하시고 착용해주시면 됩니다.

*

울소재의 냄새 제거시에는 섬유탈취제보다는 스팀다리미를 이용해 스팀후 건조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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